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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팁 줄 사람 없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4 14:37
2014년 3월 4일 14시 37분
입력
2014-03-04 14:19
2014년 3월 4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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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피자를 서빙해 화제다.
브래드 피트는 3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제8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직접 피자를 서빙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시상식 도중 사회자 엘렌 드제너러스는 "배고프신 분? 피자 시킬까요?"라고 외쳤다.
그러자 장내에 실제로 피자가 배달됐고 브래드 피트는 자리에서 일어나 손수 피자를 나르기 시작했다.
메릴 스트립을 비롯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틴 스콜세지 등 배우들은 피자 한 조각씩을 받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여기도 배달해주세요” “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팁 주는 사람은 없나”“브래드 피트 피자 서빙, 센스 짱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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