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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돌발행동, 볼에 기습뽀뽀… “어떻게 해석해야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3 17:05
2014년 3월 3일 17시 05분
입력
2014-03-03 17:02
2014년 3월 3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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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진짜사나이'
‘헨리 돌발행동’
헨리의 돌발행동에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당황했다.
지난 2일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특공 부대에서 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산에 올라 얼음 계곡에 상의를 탈의하고 뛰어드는 병사들의 모습을 보면서 놀라는 모습을 선보였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선임의 손에 이끌려 입수를 하게 된 헨리는 아침 식사 내내 침울한 모습을 내비쳤다.
이후 스키 훈련을 한다는 소식에 헨리는 돌발행동을 보였다. 갑자기 신이 난 헨리는 교관에게 다가가 볼에 기습뽀뽀를 했다.
이를 본 멤버들과 교관들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 역시 놀라게 만들었다.
‘헨리 돌발행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게 무슨 행동인지?”, “기분이 아무리 좋아도 그렇지”, “보는 나도 당황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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