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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돌발행동, 교관에게 기습뽀뽀… “정말 당황스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3 14:49
2014년 3월 3일 14시 49분
입력
2014-03-03 14:44
2014년 3월 3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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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진짜 사나이'
‘헨리 돌발행동’
헨리의 돌발행동에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초토화됐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특공 부대에서 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산에 올라 얼음 계곡에 상의를 탈의하고 뛰어드는 병사들의 모습을 보면서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어쩔수 없이 선임의 손에 이끌려 입수를 하게 된 헨리는 아침 식사 내내 침울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스키 훈련을 한다는 소식에 헨리는 돌발행동을 보였다. 갑자기 신이 난 헨리는 교관에게 다가가 볼에 기습적으로 뽀뽀를 했다.
이를 본 멤버들과 교관들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을 웃게 만들었다.
‘헨리 돌발행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게 무슨 행동이야?”, “기분이 너무 좋았나 보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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