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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준 빨려들어간 ‘웜홀’ 뭐기에...누리꾼 뜨거운 관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8 18:46
2014년 2월 28일 18시 46분
입력
2014-02-28 18:04
2014년 2월 28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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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가 종영한 가운데, 마지막회에 등장한 ‘웜홀’이 누리꾼들의 관심으로 떠올랐다.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마지막 회에서는 웜홀로 빨려 들어갔던 도민준(김수현 분)이 3년이 지난 후 천송이(전지현 분)의 곁에 다시 나타나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방송이 나간 후 많은 시청자들은 웜홀의 실체가 무엇인지 대해 궁금증을 표했다.
한편 웜홀(worm hole)이란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연결하는 가상의 통로이다. 블랙홀은 중력이 너무 커서 심지어 빛조차도 빠져나갈 수 없는 천제를 가리키며 화이트홀은 물질이 그 내부로는 절대 들어갈 수 없는 내뿜기만 하는 천체를 말한다.
실제로 지난 2012년 12월 23일 러시아에서는 웜홀로 추정되는 기이한 현상이 밤하늘에 포착돼 소동을 일으킨 바 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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