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정문, ‘맥심’ 무보정 비하인드컷…‘잘록 허리+탄력 허벅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6 16:02
2014년 2월 26일 16시 02분
입력
2014-02-26 10:52
2014년 2월 26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최정문 '맥심'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최정문 페이스북)
'최정문'
'서울대 공대 여신' 최정문의 '맥심'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최정문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촬영 중이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문은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짧은 크롭니트에 핫팬츠 차림으로 얼룩말 인형 옆에서 무릎을 꿇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보정 비하인드 컷임에도 불구하고 최정문의 복근이 잡힌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허벅지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해당 사진은 남성잡지 '맥심' 화보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남성지 맥심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정문의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정문은 짧은 핫팬츠로 각선미를 뽐내거나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원피스로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최정문은 뽀얀 피부와 환상적인 S라인 몸매, 그리고 순수한 미소가 묘하게 어우러진 특유의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큐 158로 어린 나이에 멘사 클럽에 가입한 최정문은 이후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에 입학,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2012년 걸그룹 티너스로 데뷔한 바 있으며, 최근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에 출연해 남성 팬들을 확보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최정문 '맥심'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최정문 페이스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7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8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7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8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