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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셀프 홍보, SM 사옥에 스프레이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6 09:47
2014년 2월 26일 09시 47분
입력
2014-02-26 09:45
2014년 2월 26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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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셀프 홍보.
걸그룹 소녀시대가 새 앨범 ‘미스터미스터(Mr. Mr.)’ 홍보에 직접 나섰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SM엔터테인먼트 사옥 벽에 스프레이로 직접 새 앨범을 홍보하고 있는 소녀시대의 모습”이라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스프레이를 들고 건물 외벽에 설치된 펜스에 새 앨범 제목인 ‘Mr. Mr.’를 쓰는 모습이 담겨있다. 더불어 멤버들은 각자 개성이 담긴 그림과 사인을 그리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녀시대 셀프 홍보 소식에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셀프 홍보, 2NE1과 빅매치 기대된다”, “소녀시대 셀프 홍보, 그래피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소녀시대’의 미니 4집 앨범 ‘미스터미스터’ 전체 음원이 지난 24일 오후 공개됐으며 3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방송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 l ‘SM엔터테인먼트’(소녀시대 셀프 홍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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