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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고소영 득녀, 산모·아기 모두 건강… “당분간 육아에 전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5 17:37
2014년 2월 25일 17시 37분
입력
2014-02-25 17:32
2014년 2월 25일 1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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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득녀’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다수 매체를 통해 장동건 소속사 SM C&C 측은 고소영의 출산 소식을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소영은 이날 오전 10시 30분경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영화 ‘우는 남자’ 촬영차 미국에서 머물던 장동건은 아내 고소영의 출산을 앞두고 귀국해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영은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다.
‘장동건 고소영 득녀’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동건 고소영 득녀, 둘째 축하해요”, “장동건 고소영 득녀, 크면 엄마 닮을까?”, “장동건 고소영 득녀, 산모 아이 건강해서 다행”, “장동건 부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5월 결혼한 후 그해 아들 준혁 군을 출산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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