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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시청률,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에도 “자체최고시청률 기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3 11:04
2014년 2월 13일 11시 04분
입력
2014-02-13 09:45
2014년 2월 13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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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시청률 사진=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화면 촬영
‘감격시대’ 시청률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9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3일 발표에 따르면, 12일에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9회가 전국기준 시청률 10.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6일 방송 분보다 1.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감격시대’에서는 신정태(김현중 분)가 풍차(조달환 분)의 죽음을 알고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분노에 휩싸인 신정태는 풍차를 죽인 신이치(조동혁 분)에게 복수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중계로 인해 편성시간이 앞당겨진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전국기준 시청률 25.6%를 기록했고,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는 결방했다.
‘감격시대’ 시청률을 본 누리꾼들은 “‘감격시대’ 시청률, 드디어 상승세를 타는구나” “‘감격시대’ 시청률, 재미있게 봤다” “‘감격시대’ 시청률, 앞으로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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