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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하하와 함께 찍은 셀카 공개…“장난기 넘쳐보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1 09:15
2014년 2월 11일 09시 15분
입력
2014-02-11 09:10
2014년 2월 11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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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개리 트위터
개리
가수 개리가 하하와 찍은 셀프 카메라 사진을 공개했다.
개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즐거운 월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개리와 하하가 차 안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 모두 모자를 쓰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개리와 하하의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개리, 프로그램 촬영 하나보다” “개리, 하하와 나란히 있는 걸 보니 두 사람 닮았네” “개리, 송지효는 어디갔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리와 하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 함께 출연 중이다.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가수 개리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개리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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