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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하루앓이, 새 딸바보 등극… “나도 몰래 혀 짧은 소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0 13:28
2014년 2월 10일 13시 28분
입력
2014-02-10 13:19
2014년 2월 10일 1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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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현성 하루앓이’
배우 장현성이 하루앓이를 인정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현성이 두 아들과 함께 가수 타블로의 집에 갔다.
이날 장현성은 타블로 딸 하루를 보며 “정말 귀엽다”면서 “하루를 보면 흐물흐물해지는 기분이다”고 했다.
장현성은 하루앓이를 인정하며 “타블로가 혀 짧은 소리를 할 때마다 ‘심한 게 아닌가’란 생각을 했는데 나도 3분 만에 똑같이 된다”고 말했다.
이에 강혜정은 “아들만 있는 집은 딸이 부럽고 딸만 있는 집은 아들이 부러울 때가 있다. 오빠(장현성)는 딸 낳아야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현성 하루앓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딸바보가 따로 없네”, “진심으로 귀여워”, “정말 타블로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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