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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유희열, 홍정희 탈락에 한 동안 눈물 흘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0 11:14
2014년 2월 10일 11시 14분
입력
2014-02-10 10:51
2014년 2월 10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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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유희열이 지난 9일 방송된 SBS ‘K팝스타3’에서 오디션 심사 도중 눈물을 보였다.
이날 ‘K팝스타3’에서는 톱10을 결정짓기 위한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YG엔터테인먼트·JYP엔터테인먼트·안테나뮤직으로 캐스팅된 18개 참가팀이 6개 조로 나뉘어 치열한 경쟁을 벌인 것.
특히 YG 배민아, JYP 알멩, 안테나뮤직 홍정희가 맞붙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희열에게 음악 지도를 받은 홍정희는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열창했지만 다른 참가자들에게 밀려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이에 유희열은 고개를 숙이며 한참 동안 소리 없이 눈물을 흘려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이후 유희열은 “3주 동안 반대로 많이 배웠고 다음에 녹음실에서든 연습실에서든 피아노를 치고 노래하는 가수로 꼭 다시 만나고 싶다”라며 홍정희를 위로하기도 했다.
‘유희열 눈물’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유희열 눈물, 스승의 마음인가?”, “유희열 눈물, 진정성 느껴져…”, “유희열 눈물, 잘 불렀는데 아쉽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K팝스타3 (유희열 눈물)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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