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환상 S라인’ 자밀라, 알몸으로 샤워신 촬영…“교태의 절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7 10:07
2014년 2월 7일 10시 07분
입력
2014-02-07 10:01
2014년 2월 7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자밀라 샤워신/채널 CGV)
방송인 자밀라가 '해피투게더3'를 통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자밀라의 과거 샤워신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자밀라는 지난 2008년 CGV '색시몽 리턴즈'에서 아찔한 전라 노출 샤워신을 소화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당시 자밀라가 맡은 '길다' 역은 뇌쇄적인 눈웃음과 애교 넘치는 행동으로 평소 남성들의 시선이 끊이지 않는 역. 이에 자밀라는 욕실에서 샤워를 하는 모습에서도 교태스러움을 강조해 극중 길다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살려냈다.
자밀라는 촬영에 들어가기 전 리허설 때만해도 첫 누드 촬영에 대해 부끄러운 기색이 역력했지만 큐 사인이 떨어지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태연스럽게 연기를 마쳐 모든 스텝들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당시 공개된 영상에서 자밀라는 알몸으로 샤워기 아래에 서서 관능적인 자태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자밀라는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급노화 특집'에 공형진, 정준하, 송은이, 인피니트 성규와 함께 출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날 자밀라는 급노화 사실을 인정하며 두바이에서 만나 2년여를 사귄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헤어지면서 저절로 살이 빠졌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7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美, 이란 공습 임박했나…美국방장관 “피자 대량 주문할 것” 농담
[속보]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