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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남편 지성과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움? 듣고보니 깨소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6 19:16
2014년 2월 6일 19시 16분
입력
2014-02-06 16:53
2014년 2월 6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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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과 지성의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이 방송에 공개 됐다.
이보영과 지성은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신혼생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보영은 “아침밥을 꼭 챙겨준다. 둘 다 일할 때 집 밥을 먹어야된다. 밖에서 매일 먹으면 물린다”며 남편 지성의 건강을 알뜰하게 챙겼다.
이날 인터뷰 도중 팥빙수가 등장하자 남편과 팥빙수 때문에 싸우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이보영은 “팥빙수엔 떡이 4개가 나온다”면서 “보통 2개씩 나눠먹지 않느냐. 먹다 보면 떡이 없는 거다. 그래서 나중엔 팥빙수 밑에 떡을 숨겨놨다”고 사랑 싸움 에피소드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보영과 지성은 6년간 열애 끝에 지난해 9월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 l 한밤의 TV연예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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