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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분리수거에 아침밥까지… 지성 최고!”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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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6 11:10
2014년 2월 6일 11시 10분
입력
2014-02-06 11:01
2014년 2월 6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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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배우 이보영이 지성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이보영이 출연해 남편 지성과의 행복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내가 일을 나가니까 오늘 아침엔 오빠(지성)가 (밥을)해줬다. 소고기 뭇국을 해줬는데 맛있다고 하면서 먹었다”고 자랑했다.
이어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는 누가 하느냐”고 묻자 “신랑이요”라며 수줍게 말했다.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지성 최고다”,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부럽다. 나도 지성처럼 집안일 도와줘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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