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상진 부산집 공개, 색소폰-샹들리에 ‘우아한 인테리어’
동아일보
입력
2014-02-06 10:30
2014년 2월 6일 1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상진 부산집 공개. KBS 제공
방송인 오상진이 부산에 있는 본가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는 오상진과 개그맨 허경환, 의사 양재진 등 3명의 싱글남들이 엄마와 생활하는 24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오상진은 부산에 있는 집을 방문해 가족과 오랜만에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방송에서 공개된 오상진의 집은 긴 복도와 널찍한 생활공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거실에는 오상진 아버지의 취미인 색소폰과 화려한 샹들리에가 더해져 은은한 멋을 더했다.
그런데 본가에는 오상진의 방은 없었다. 오상진은 서울에서 오랫동안 혼자 생활했기 때문에 부산 집에는 따로 방을 마련하지 않았다는 것. 그 대신 오상진의 부모의 방과 할머니의 방을 소개했다.
오랜만에 아들을 본 오상진의 부모는 "너무 살이 빠졌다"며 안쓰러움을 드러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오상진 부산 집 공개, 넓고 좋다", "오상진 부산 집 공개, 단란해 보인다", "오상진 부산 집 공개, 따뜻한 분위기다", "오상진 부산 집 공개, 고급스러운 인터리어다", "오상진 부산 집 공개, 잘 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오상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위스 스키도시 화재, 최소 40명 숨져…“샴페인병 초에 불 붙였다가” 목격자 진술
“작년에 얼린 떡으로 떡국 No!”…냉동 떡 2달 지나면 버려야 [알쓸톡]
건강검진 국민 70%, 고혈압 등 대사증후군 ‘적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