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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부모님 포착, 초조하게 지켜보다가… “관중들과 함께 응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5 13:19
2014년 2월 5일 13시 19분
입력
2014-02-05 11:39
2014년 2월 5일 11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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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박진영 부모님 포착’
네티즌들이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의 부모님이 포착된 장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팀이 ‘서울’ 팀과 마지막 농구 시합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은 전반전 20-31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자유투 기회를 얻어내며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
이때 박진영의 부모님이 포착됐다. “JYP”를 외치며 응원하는 관객들 사이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특히 박진영의 부모님은 아들의 경기를 초조하게 지켜보다가 박진영이 자유투를 성공시키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 부모님 포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진영 운동도 잘 해요”, “아들이름 외치면서 얼마나 기뻤을까?”, “박진영 부인은 언제 공개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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