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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let it go’ 립싱크 논란 해명 “실수 우려해 AR로 진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3 18:08
2014년 2월 3일 18시 08분
입력
2014-02-03 18:02
2014년 2월 3일 1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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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let it go 해명’
배우 이유비가 '립싱크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유비는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MC 신고식으로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의 OST '렛잇고(let it go)' 무대를 펼쳤다.
그런데 이날 이유비는 '렛잇고' 노래를 립싱크로 부른 듯 보여 논란이 일었다. 무대가 익숙지 않은 탓인지 입 모양과 노래가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이후 이유비의 '렛잇고' 무대에 대한 '립싱크 논란'이 일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이유비 측은 언론에 "배우고 전문 가수가 아니기 때문에 이유비가 긴장해 실수할 것을 우려해 AR(반주와 가수의 목소리가 같이 나오는 것)로 진행했다"며 "AR과 겹쳐 들려서 립싱크로 오해한 것 같다"고 말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유비 'let it go' 립싱크 해명, 다음엔 라이브로 기대한다", "이유비 'let it go' 립싱크 해명, 무대 많이 기대했는데 아쉽다", "이유비 'let it go' 립싱크 해명, 속상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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