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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치어리더복 입고 ‘볼륨’ 과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2 11:22
2014년 2월 2일 11시 22분
입력
2014-02-02 11:17
2014년 2월 2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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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스턴트 치어리딩 실력을 과시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효성은 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키워주세요 왕중王전'에 출연, 3단 투투원 피라미드를 성공시켜 패널의 탄성을 자아냈다. 모두 8팀이 경쟁을 펼친 이날 스타킹에서 전효성의 스턴트 치어리딩은 단연 돋보였다.
전효성은 이날 치어리더 스타일의 초미니 스커트에 배꼽티를 입고 등장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전효성의 스턴트 치어리딩을 본 누리꾼들은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섹시하다",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전문 치어리더보다 잘해서 깜짝 놀랐다",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다재다능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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