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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양현석 변신, 위너티비 ‘상속자들’+‘K팝스타3’ 혼합 패러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1 11:03
2014년 2월 1일 11시 03분
입력
2014-02-01 11:01
2014년 2월 1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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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양현석 변신.
‘빅뱅’ 멤버 승리가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위너TV’에서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사장인 양현석을 패러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위너TV’에서는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 등 ‘위너’ 멤버들이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패러디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승리는 양현석으로 변신해 아내와 통화하는 모습 등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승리는 양현석이 즐겨 쓰는 모자를 쓴 채 다리를 꼰 포즈로 남태현에게 “너 언제 들어왔냐. 앉아라”라고 성대모사를 완벽하게 소화하기도 했다.
이어 승리는 “탄이(강승윤) 왜 만나는 거냐. 열흘 주겠다. 그 뒤에는 둘이 헤어져라. 박진영하고 유희열한테는 이야기해놨으니까 캐스팅카드를 주겠다. JYP를 가든 안테나뮤직을 가든 알아서 해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는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3’와 드라마 ‘상속자들의’ 혼합 패러디로 승리의 연기가 돋보이는 장면이었다.
‘승리 양현석 변신’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승리 양현석 변신, 완벽 빙의였어”, “승리 양현석 변신, 위너티비 때문에 사장님한테 혼나겠다”, “승리 양현석 변신, 위너티비 웃기다 정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위너TV’ (승리 양현석 변신. 위너티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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