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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종현 열애설 부인’ 이유비, 일상 모습도 여신포스 ‘눈부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9 14:56
2014년 1월 29일 14시 56분
입력
2014-01-29 14:47
2014년 1월 29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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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배우 이유비(24) 측이 샤이니 종현(24)과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29일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동아닷컴에 “이유비와 종현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유비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이유비와 종현은 같은 모임 멤버일 뿐"이며 "두 사람이 친하게 지내면서 열애 소문이 났던 건 사실이지만, 친한 친구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종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동아닷컴에 “모임에서 만난 멤버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종현과 이유비가 지난해 말부터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같은 모임의 멤버로, 다비치 강민경이 다리 역할을 했다”라고 보도했다.
배우 이유비는 KBS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MBC '구가의 서' 등에 출연했고, 오는 2월 2일부터 SBS '인기가요'의 새 MC로도 발탁된 상태다.
누리꾼들은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에 대해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정말이겠지?”,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잘 어울리는데”, “종현 이유비 열애설 부인, 아니라고 하니 믿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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