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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소파에 엎드려…“청순미 넘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8 17:00
2014년 1월 28일 17시 00분
입력
2014-01-28 12:14
2014년 1월 28일 12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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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가 걸그룹 ‘f(x)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의 인터뷰를 실었다.
‘더 셀러브리티’는 지난 27일 ‘혼자 있어 좋은 날’이라는 콘셉트 촬영된 크리스탈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크리스탈이 편안한 박스 티셔츠를 차림으로 헝클어진 머리로 소파에 엎드려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크리스탈의 하얀 피부와 큰 눈이 인상적이다.
촬 영 후 가진 인터뷰에서 크리스탈은 “한 단계 올라가는 것이 내 목표다. 뭐든 차근차근 생각하려고 한다. 성과를 이루려면 길게 내다보고 천천히 다가가야 할 것 같다”며 “일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좀 더 성숙한 마인드를 갖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 l ‘더 셀러브리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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