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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팬미팅, 일본팬 1000명 환호 속에 ‘감동선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6 15:32
2014년 1월 26일 15시 32분
입력
2014-01-26 15:31
2014년 1월 26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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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팬미팅
'박유천 팬미팅'
박유천이 한국을 찾은 일본팬 1000명과 팬미팅 행사를 했다.
26일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양재동의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PARK YUCHUN 2014 HAPPY NEW YEAR FANMEETING IN SEOUL' 팬미팅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유천은 "오랜만에 갖는 팬미팅이라 정말 즐거웠고, 팬들을 만나 많은 기운을 받았다"며 "올해 JYJ(재중, 유천, 준수) 멤버들과 함께 일본에서 꼭 공연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박유천 팬미팅에 주인공 박유천이 등장하자 1000명의 팬들은 환호와 박수로 맞이했다.
박유천은 팬미팅 행사에서 일본 팬들을 위해 우리나라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소개하고, 직접 윷을 던져 보이며 전통문화를 알리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박유천은 지난해 4월 JYJ 도쿄돔 공연 당시 깜짝 발표한 자작곡 '그녀와 봄을 걷는다'를 열창하고, 오늘 모인 일본팬 천 명과 단체기념사진을 찍으며 팬미팅을 마쳤다.
사진='박유천 팬미팅'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박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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