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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포옹 후 “살쪘네, 참외배꼽이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6 12:31
2014년 1월 26일 12시 31분
입력
2014-01-26 12:29
2014년 1월 26일 12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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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결'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캡처)
'우결'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
'우리결혼했어요' 정준영이 정유미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정준영-정유미 커플이 윤한-이소연 커플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영 정유미는 '서로의 심장소리 듣기'라는 포춘쿠키 속 벌칙에 걸려 포옹을 했다.
하지만 정준영과 정유미는 어색함에 몸서리치며 포옹 직후 재빠르게 떨어졌다.
윤한이 "그게 끝에요? 두근거리는 거 느껴져요?"라고 묻자 정준영은 정유미에게 "살쪘네. 참외 배꼽이야?"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우결'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우결'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 역시 4차원" "'우결'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 어색해서 저러는 거겠지?" "'우결'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 역시 로맨틱과 거리가 먼 커플" "'우결'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 정유미 민망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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