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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정성윤 부부, 부모된다…“임신 10주차, 태교에 전념 중”
동아일보
입력
2014-01-24 17:49
2014년 1월 24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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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미려-정성윤 부부, 2세 소식 전해/아이웨딩 제공)
개그우먼 김미려(31)와 배우 정성윤(30) 부부가 2세 소식을 전했다.
김미려 소속사 후너스 크리에이티브 측은 24일 "김미려가 현재 임신 10주째"라며 "임신 초기라 안정을 취하며 건강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미려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지난해 12월부터 출연 중이던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하차한 뒤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김미려와 정성윤은 앞서 지난해 10월 6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김미려 정성윤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미려 정성윤 임신,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미려 정성윤 임신, 2세 예쁘겠다" "김미려 정성윤 임신, 기쁜 소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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