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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랑콤 화보 공개 ‘첫 눈에 반할만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4 15:13
2014년 1월 14일 15시 13분
입력
2014-01-14 15:11
2014년 1월 14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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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랑콤의 주부 모델로 발탁됐다.
문정원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쌍둥이 엄마라고 믿겨지지 않는 단아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 ‘랑콤’은 14일 문정원을 랑콤 프로젝트 화보의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랑콤 관계자는 “문정원의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매 상황마다 남편과 아이들을 배려하며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문정원씨가 평소에 자사 제품을 즐겨 사용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우아한 이미지와도 잘 어울려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는 랑콤이 2월 한 달 간 진행하는 ’소중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살림과 육아, 회사 일 등에 지친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휘재 아내 문정원, 이휘재가 첫 눈에 반할만하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 여자가 봐도 아름답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 이휘재 장가 잘갔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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