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콘 류현진 포착, 방청석에 앉아 있었을 뿐인데...‘시청률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20:12
2014년 1월 13일 20시 12분
입력
2014-01-13 18:39
2014년 1월 13일 18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야구선수 류현진(27·LA 다저스)이 KBS 2TV ‘개그콘서트’ 방청석에 모습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에서는 방청석에 앉아있는 류현진의 모습이 깜짝 공개됐다.
이 날 ‘놀고있네’ 코너를 진행하던 개그맨 유인석과 김현기는 류현진의 높은 연봉을 부러워하며 “류선수님”이라며 갑자기 객석에 있는 류현진에게 말을 걸었다. 또 ‘시청률의 제왕’ 코너에서는 개그우먼 김민경이 류현진에게 “류뚱? 난 김뚱. 업어줘”라고 돌발 요구를 던졌다.
이에 깜짝 놀란 류현진은 크게 웃으며 쑥쓰러운 표정을 지었다.
개그맨 김준호의 초대로 ‘개그콘서트’ 녹화장을 찾은 류현진은 시종 일관 웃음으로 방청을 즐겼다.
한편 류현진이 등장한 이날 개그콘서트는 18.3%의 시청률을 얻으며 같은날 예능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2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3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4
주차장에 카트 방치 지적하자…“네 애 잘 키우나 보자” 욕설한 여성
5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6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속보]코스피 4%대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
9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10
“트럼프를 왜 도와?” 호르무즈 파병 난색 유럽의 4가지 이유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8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9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10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그렇게 화내는 건 처음 봐”…파병 난색 유럽에 분노
2
여직원 책상에 체모 놓은 50대 상사…성범죄 아닌 재물손괴, 왜?
3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4
주차장에 카트 방치 지적하자…“네 애 잘 키우나 보자” 욕설한 여성
5
픽시 자전거로 위협한 중학생들…부모들이 입건됐다
6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7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8
[속보]코스피 4%대 상승…‘매수’ 사이드카 발동
9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10
“트럼프를 왜 도와?” 호르무즈 파병 난색 유럽의 4가지 이유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5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8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9
조은희 “장동혁 안바뀌면 서울은 따로…별도 선대위 불가피”
10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 과산화수소 닭발 논란 확산…식약처 “국내 반입 없다”
봄철 꽃가루·미세먼지에…영유아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 증가세
법원,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2심 중계 허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