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광수 말실수, 6살 어린 심사위원에게 ‘누나’...환심 사려다 낭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17:05
2014년 1월 13일 17시 05분
입력
2014-01-13 17:04
2014년 1월 13일 1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이광수 말실수, 6살 어린 심사위원에게 ‘누나’...환심 사려다 낭패
‘이광수 말실수’
이광수가 런닝맨 요리대결에서 심사위원에 잘 보이려다가 말실수를 하고 말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2014 요리배틀’ 특집이 지난 주에 이어 진행됐다.
이날 심사위원으로는 한식연구가 심영순, 웹툰 작가 정다정, 스타 셰프 레이먼킴, 쇼콜라티에 루이강이 참석했다.
심사위원이 소개 되자 멤버들은 저마다 환심을 사기 위해 듣기 좋은 호칭으로 아부했다.
먼저 유재석이 심영순 심사위원에게 "어머니라고 불러도 되냐"고 묻자 박수홍은 한술 더떠 ‘누나’라고 호칭했다.
이를 보던 이광수는 정다정 심사위원에게 “다정이 누나”라고 불렀다. 광수의 호칭을 들은 정다정 작가는 "누나요?"라고 되물었고, 광수가 1985년생임을 밝히자 자신은 91년생이라고 말했다.
무려 6살이나 어린 동생에게 말실수를 하고 만것. 당황한 이광수는 뒤늦게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라며 수습에 나섰지만 정다정 작가는 “이광수 씨는 아니다”고 딱 잘라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영상뉴스팀
[이광수 말실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10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9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10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10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 총리 “가짜뉴스, 민주주의 적”…6·3 앞두고 총력 대응
샤넬백 건넨 건진은 유죄, 받은 김건희는 무죄[횡설수설/신광영]
[속보] 코스피, 사상 최초 6300선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