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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기원’ 서유리, 섹시 튜브톱… “섹시미가 절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15:14
2014년 1월 13일 15시 14분
입력
2014-01-13 15:07
2014년 1월 13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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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기원’
성우 겸 VJ 서유리의 섹시 튜브톱 사진이 화제다.
서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옷이 원래 저렇게 타이어 같은 스타일이에요. 나 뱃살은 그냥 보통임…그렇게 많이 없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유리는 초미니 핑크색 튜브톱을 입은 모습이다. 서유리는 풍만한 가슴이 그대로 노출됐고 짧은 치마 탓에 허벅지도 고스란히 공개됐다.
서유리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발롱도르까지 알고… 딱 내 스타일이다”,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기원에 섹시 사진까지~ 아찔하네”, “섹시미가 절로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유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기원해요”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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