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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결혼, 예비신랑은 6살 연하의 ‘훈남’ 골프선수
동아일보
입력
2014-01-13 11:38
2014년 1월 13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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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쿨 유리 결혼/WS엔터테인먼트
그룹 '쿨' 출신 유리(37·차현옥)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쿨 유리의 소속사에 따르면 유리는 4년간 교제해온 6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2월 2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쿨 유리의 예비신랑은 훈남 외모에 미국에서 골프선수 겸 사업가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쿨 유리는 지인과 모임에서 예비신랑을 만나 약 4년간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그동안 두 사람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리는 1995년 그룹 쿨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해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현재 유리는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쿨 유리 결혼, 축하할 일이다", "쿨 유리 결혼, 좋은 소식이다", "쿨 유리 결혼, 행복하길 바란다", "쿨 유리 결혼, 연하남이라니 능력있다", "쿨 유리 결혼, 진심으로 부럽다", "쿨 유리 결혼, 훈남이라니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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