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새색시’ 이민정의 선택은 ‘돌싱녀’
동아닷컴
입력
2014-01-11 07:00
2014년 1월 11일 07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이민정. 동아닷컴DB
한창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을 연기자 이민정의 결혼 후 첫 선택은 ‘돌싱녀’다.
이민정은 2월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후속으로 방송 예정인 ‘앙큼한 돌싱녀’에 출연한다. 전작 SBS ‘내 연애의 모든 것’ 이후 9개월 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무엇보다 이민정이 지난해 8월 이병헌과 결혼한 뒤 택한 첫 작품이라 그가 보여줄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앙큼한 돌싱녀’는 이혼했던 남녀가 다시 만나 진정한 결혼에 대해 깨닫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다.
극중 이민정은 이혼 후 성공한 전 남편(주상욱)에게 다시 접근하는 나애라 역으로, 데뷔 이래 가장 ‘생활밀착형’인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민정은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털털한 성격의 부잣집 딸을 매력적으로 소화해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대, 웃어요’ ‘마이더스’ ‘빅’ 등을 거치며 연기의 폭을 넓혀갔다.
이민정은 ‘앙큼한 돌싱녀’에서 돈과 미모에 집착하는 속물적인 모습과 이혼으로 달라진 주변의 상황과 시선 등으로 괴로워하는, 증폭이 심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사인 판타지오·IOK미디어 측은 나애라에 녹아들 이민정에 대한 기대가 크다.
소속사 관계자는 “‘돌싱녀’이지만 캐릭터가 밝고 경쾌해 특별히 부담을 느끼지는 않았다”며 “결혼했다고 연기자로서 활동하는 데 큰 변화는 없다. 늘 그랬듯이 작품에 집중하며 연기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年매출 330조 기록 쓴 삼성… “반도체 투톱 올 영업익 300조 될듯”
암표 싹 자른다… 최대 50배 과징금, 판매·구매자 모두 처벌
정부, 1400조 규모 연기금에 “코스닥 비중 늘려라” 주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