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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 맥심 완판녀 등극…정인영 표지모델 맥심 1월호 품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0 20:32
2014년 1월 10일 20시 32분
입력
2014-01-10 16:04
2014년 1월 10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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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맥심 1월호 품절
정인영 아나운서, 맥심 완판녀 등극…정인영 표지 모델 맥심 1월호 품절
정인영 맥심 1월호 품절
정인영 아나운서가 표지를 장식한 남성월간지 '맥심(MAXIM)' 1월호가 품절됐다.
맥심 발행부수 전량이 품절된 것은 맥심 담당 에디터가 직접 표지 모델로 나섰던 지난 2012년 5월 이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맥심 1월호 화보에서 몸에 딱 붙는 누드톤 초미니 타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환상적인 S라인을 드러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골반이 커서 옷을 허리에 맞추면 엉덩이가 끼고, 골반에 맞추면 허리가 남아 힘들다"라는 고민도 드러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KBS N SPORTS에서 '라리가 SHOW'를 진행하며 수많은 축구 팬들의 여신으로 추앙받고 있다.
정인영 맥심 1월호 품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인영 맥심 1월호 품절, 역대 맥심 모델 중 최고", "정인영 맥심 1월호 품절, 사러 가려고 했는데 품절됐네", "정인영 맥심 1월호 품절, 오려서 벽에 붙여놓을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정인영 맥심 1월호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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