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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추사랑 셀카, 귀여운 두 사람… “추사랑 정말 러블리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0 11:28
2014년 1월 10일 11시 28분
입력
2014-01-10 11:24
2014년 1월 10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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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비 트위터
‘비 추사랑 셀카’
네티즌들이 ‘비 추사랑 셀카’ 사진에 환호를 보냈다.
비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정말 좋아하는 도도한 그녀를 만났어요. 그녀와 함께하는 오늘 컴백쇼 기대해주세요. ‘라 송’을 아주 좋아하네요. 오늘 엠카운트에서”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 비는 추사랑과 셀카를 찍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얼굴이다. 마치 두 사람은 삼촌과 조카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 자아냈다.
‘비 추사랑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정말 훈훈하네”, “추사랑 정말 러블리 하다”, “추성훈이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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