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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 내동댕이~ ‘귀부인 되는데 이쯤이야’ 연기 투혼 불살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8 21:57
2014년 1월 8일 21시 57분
입력
2014-01-08 17:54
2014년 1월 8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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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혜가 몸을 던지는 연기투혼을 보였다.
8일 서지혜 소속사 측은 JTBC 새 일일극 ‘귀부인’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서지혜의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지혜가 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진 후 바닥에 주저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서지혜는 힘든 기색 없이 해맑은 웃음을 보이고 있다.
관 계자는 “서지혜가 계단에서 미끄러지는 장면을 촬영하며 90도에 가까운 허리꺾기를 보였고, 넘어지는 장면을 촬영하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쳐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귀부인’은 여고 동창이라는 공통점 외에 식모 딸과 재벌이라는 너무도 다른 삶의 배경과 개성을 지닌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서지혜는 가난한집 딸인 윤신애 역을 맡았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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