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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파이터’ 송가연, 대기실에서도 비키니 차림…환상복근+말벅지 ‘아찔’
동아일보
입력
2014-01-08 16:06
2014년 1월 8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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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미녀파이터' 송가연, 대기실에서도 비키니 차림…환상복근+말벅지 '아찔'
송가연
'미녀파이터' 송가연의 아찔한 대기실 패션이 공개됐다.
송가연은 지난해 10월 열린 '로드FC 13' 대회에 채보미-임지혜와 함께 라운드걸 '로드걸즈'로 활동했다.
당시 송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중인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붉은색 라운드걸 비키니 차림의 송가연은 의자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송가연의 입가에 띈 미소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특히 송가연은 로드걸즈이자 정식 격투기 선수답게 환상적인 복근과 말벅지를 드러내고 있다.
송가연은 7일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 출연, '방구석 파이터' 정한성 군을 상대로 '뜨거운 맛'을 보여주며 빼어난 미모를 과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동아닷컴>
송가연 사진출처=송가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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