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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용준형 어머니, “대체 어떤 친분이 있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8 15:12
2014년 1월 8일 15시 12분
입력
2014-01-08 15:02
2014년 1월 8일 15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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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용준형 어머니’
개그맨 정형돈이 용준형 어머니와 친분을 알리고 나섰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녹화에는 비스트 용준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정형돈은 “용준형 어머니가 같은 층에 사는 이웃이었다”고 먼저 알렸다. 그는 “용준형 어머니를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만났다. 먼저 ‘안녕하세요. 용준형 어머니입니다’라고 인사해주셨다. 굉장히 품격 있어 보이셨다”고 설명했다.
‘정형돈 용준형 어머니’ 방송 소식에 네티즌들은 “말투가 음성지원 된다”, “용준형 어머니 예능감 있으실 것 같아”, “정형돈 용준형 어머니까지 만났어?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용준형이 출연하는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8일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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