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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첫사랑은 임상아, 고백했지만 거절 당해”…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7 10:41
2014년 1월 7일 10시 41분
입력
2014-01-07 10:32
2014년 1월 7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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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첫사랑 고백’
방송인 이휘재가 과거 자신의 첫사랑은 ‘임상아’라고 고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게스트로 이휘재가 출연, 자신의 첫사랑이 배우 겸 가수 임상아라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고등학교 2학년 때 강남역에서 무용과 여학생들을 만났다. 나도 모르게 대시를 하고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그 친구를 만나기 위해 좌석버스를 타고 다녔다. 그에게 용기를 내서 고백했지만 ‘안돼. 나 대학갈거야. 우리 친구하자’라며 정중히 거절하더라”고 설명했다.
이휘재는 “그 친구는 임상아다. 당시 임상아는 정말로 이성교제를 하지 않고 공부해서 대학에 진학했다. 그때 임상아는 한국인 같지 않았다. 너무 예뻤다”고 말했다.
‘이휘재 첫사랑 고백’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첫사랑은 임상아? 서프라이즈~”, “이휘재 첫사랑 고백 의외네”, “임상아도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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