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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이동욱에 업힌 채 해변가 데이트…‘월요커플 개리는?’
동아일보
입력
2014-01-05 20:02
2014년 1월 5일 2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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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화면.
‘런닝맨 송지효 이동욱’
송지효가 배우 이동욱의 등에 업힌 채 낭만적인 해변가 데이트를 즐겼다.
5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신년기획 '2014년 런닝맨 요리배틀'을 준비하기 위해 멤버들의 전국으로 흩어져 각자의 게스트를 찾는 모습이 방송됐다.
전국 각지로 흩어진 런닝맨 멤버들은 요리 재료를 찾고 비법 전수를 받았다. 유재석-박수홍, 지석진-김경호, 김종국-송경아, 송지효-이동욱, 하하-김성규, 이광수-존박, 개리-김재경이 각각 짝을 이뤄 요리 전쟁에 나섰다.
요리 주제는 2014 첫 주말 저녁 식탁. 송지효는 이동욱과 함께 송지효의 고향인 포항을 찾았다.
포항에서 이동욱과 송지효는 공판장에서 요리 재료를 얻고, 바닷가에서 회를 먹으며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송지효는 '월요커플' 개리에게 전화해 "오늘 내 파트너, 개리 오빠만큼 나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라면서 "잘생긴 배우"라고 설명해 질투심을 일으키기도 했다.
송지효와 해변가 데이트에 나선 이동욱은 게임에서 지자 송지효를 등에 업고 해변가를 걷는 등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보였다.
런닝맨 송지효 이동욱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송지효 이동욱, 송지효 이동욱이랑 더 잘어울린다", "런닝맨 송지효 이동욱, 역시 배우 미모 후덜덜", "런닝맨 송지효 이동욱, 이동욱 정말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런닝맨 송지효 이동욱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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