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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노홍철 가상결혼 쓰담쓰담…“날 원하는 이유가 뭐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6 09:34
2014년 1월 6일 09시 34분
입력
2014-01-05 15:18
2014년 1월 5일 15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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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방송 화면
‘장윤주 노홍철 가상결혼’
장윤주-노홍철 가상결혼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장윤주와 노홍철은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기억의 일부를 지워 지금과 180도 다른 인생을 경험할 수 있는 'IF 만약에' 특집에서 가상결혼에 나섰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만약에 상상으로 꿈꿔왔던 일들이 현실이 된다면 어떨까?'라는 주제로 돌림판을 돌린 결과, 정형돈의 '총각 멤버들이 결혼을 한다면' 미션에 나서게 됐다.
노홍철은 장윤주와 가상 결혼에 나섰다. 장윤주는 노홍철에게 "프로그램 떠나서 나와 하루라도 살고 싶은지 그게 궁금하다"라면서 "오빠가 날 원하는 거야? 왜 나를 원하는 거야?"라고 진지하게 임했다.
이어 장윤주는 부끄러워하는 노홍철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가상결혼에 합의, 노홍철의 집에서 '신혼생활'에 들어갔다.
장윤주 노홍철 가상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주 노홍철 가상결혼, 장윤주 멋지다", "장윤주 노홍철 가상결혼, 장윤주 노홍철 잘 어울려", "장윤주 노홍철 가상결혼, 노홍철 귀엽네", "장윤주 노홍철 가상결혼, 보면서 진짜 부부처럼 설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장윤주 노홍철 가상결혼.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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