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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장윤주, 노홍철 엉덩이 때리며…자연스러운 스킨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4 23:45
2014년 1월 4일 23시 45분
입력
2014-01-04 23:34
2014년 1월 4일 2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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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장윤주-노홍철
4일 MBC '무한도전' 이프 특집에서 노홍철-장윤주가 가상 결혼생활을 시작했다.
노홍철 집으로 찾아온 장윤주는 적극적인 스킨십을 시도하며 노홍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장윤주는 노홍철의 당황한 모습이 귀여운지 그의 엉덩이를 때리기도 했다.
자연스러운 스킨십에 노홍철은 "자꾸 작아진다"며 장윤주의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부끄러워했다.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장윤주-노홍철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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