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경호-수영 열애에 소녀시대 멤버별 ‘열애설 재조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3 18:06
2014년 1월 3일 18시 06분
입력
2014-01-03 17:58
2014년 1월 3일 17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정경호-수영 열애/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
걸그룹 소녀시대의 일부 멤버를 둘러싼 열애설이 사실로 확인됨에 따라 나머지 멤버들에 대한 열애설도 재조명되고 있다.
소녀시대의 윤아가 가수 이승기와 1일 열애를 인정한데 이어, 수영이 배우 정경호와 3일 열애한다고 시인했다. 두 커플 모두 앞서 열애설에 휘말렸던 주인공들이다.
그러면서 나머지 멤버들도 남몰래 열애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또 다른 멤버의 열애 증거라며 게시물이 떠돌기도 했다. 열애를 인정한 윤아와 수영 외에 나머지 멤버들도 열애설에 휩싸인 경험이 있다.
소녀시대의 제시카는 아이돌그룹 2PM의 택연, 배우 이동욱과 열애설이 났으나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또 태연은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열애설에 휘말렸으나 친한 선후배라고 해명했다.
소녀시대의 티파니 역시 2PM의 우영과 열애설 의혹을 받았으나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막내 서현은 아이돌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와 한 방송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한 뒤 의혹을 샀으나 사실이 아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수영-정경호 열애, 내일은 누구의 열애설이 터질지", "소녀시대 수영-정경호 열애, 열애설이 사실이라니", "소녀시대 수영-정경호 열애, 지금은 열애시대?", "소녀시대 수영-정경호 열애, 연애할 나이가 됐다", "소녀시대 수영-정경호 열애, 다음 멤버는 누구일지 기대", "소녀시대 수영-정경호 열애, 소녀시대 열애설 봇물 터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9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10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5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9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10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자율주행 실증도시’ 광주 [횡설수설/박중현]
美, 쿠바 정권교체 내부 협력자 물색 움직임… 中-러, 같은 날 아바나 찾아 反美연대 과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