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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이펙트’ 비, 4년만의 컴백 준비 모습 최초 공개…완벽주의자-허당 일상 반전매력
동아일보
입력
2014-01-02 14:31
2014년 1월 2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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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레인 이펙트
비 레인 이펙트
4년만에 컴백하는 '월드스타' 비의 새 앨범 준비 과정이 M.net '레인 이펙트'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2일 방송되는 '레인 이펙트' 3회에서는 비가 출연하는 미국 할리우드 영화 '더 프린스'의 생생한 촬영현장과 더불어 컴백 준비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비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비는 오랜만의 영어 대사 및 고난도의 액션연기를 연습하는 와중에도 한국 스태프들과 자주 통화하며 완벽주의자의 면모를 보인다.
하지만 비는 세탁기 돌리는 법을 잊어버려 지인에게 전화를 하는가 하면, 섬유유연제를 넣다가 흘리는 등 일상에서는 허당끼 다분한 모습을 보여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비는 정상의 자리를 지켜 온 가요계 선배답게 소속사 연습생에게 "(데뷔) 기약이 없는 게 가장 힘들지? 정답은 빨리 나가고 싶으면 오늘 한 시간 덜 자고 연습해라"라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 어린 충고를 전하기도 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절제미 콘셉트의 컴백 곡 '30 Sexy'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비는 오는 6일 새 앨범 공개에 이은 컴백을 앞두고 있다.
비의 소탈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난 '레인 이펙트' 3화는 2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사진=비 레인 이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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