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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눈물, “수상소감을 눈물로 표현하네”
동아경제
입력
2014-01-01 17:47
2014년 1월 1일 1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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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연기대상’ 캡쳐
황정음 눈물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배우 황정음이 오열하 듯 눈물을 흘리며 소감을 전했다.
이달 수상소감에서 황정음은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도 황정음은 눈물 많이 흘려내려 말을 잇지 못하고“죄송합니다”라며 거듭 사과의 말을 전했다.
수상소감에서 계속된 눈물을 흘린 황정음은 “눈물을 많이 흘리는 연기를 많이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 같다”며, 이어 “무엇보다 저한테 연기 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신 어머니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우수 연기상 수상 소감을 하는동안 눈물을 흘리는 황정음을 본 누리꾼들은 “황정음 눈물, 수상소감을 눈물로 표현하네”, “황정음 눈물, 수지하고 비교되네”, “황정음 눈물, 수상소감도 최우수상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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