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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교복, 풋풋한 매력 과시해… “정말 32살 맞아?”
동아닷컴
입력
2014-01-01 13:48
2014년 1월 1일 1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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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박정아 교복’
가수 겸 배우 박정아가 교복을 입고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박정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최근 JTBC 드라마 ‘귀부인’을 촬영 중인 그의 모습과 함께 박정아 교복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교복을 입고 있는 박정아는 32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할만큼의 풋풋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박정아 교복’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정아 이렇게 예뻐도 돼?”, “풋풋해 보여”, “박정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정아는 이 드라마에서 이기적이고 도도하지만 한 남자에게 끝없는 순정을 보여주는 재벌 그룹의 후계자 ‘이미나’ 역을 맡을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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