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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열애, 3년 전부터 이상형… “좋아 죽겠어요!”
동아닷컴
입력
2014-01-01 12:00
2014년 1월 1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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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이승기 윤아 열애’
배우 겸 가수 이승기와 윤아의 열애가 화제인 가운데 3년 전 윤아와의 만남 장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아를 이상형으로 꼽은 이승기는 “그렇게 좋으냐”는 주위의 질문에 “좋아 죽겠어요”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윤아 씨가 나온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하자 윤아는 “내가 ‘강심장’을 나간다고 했더니 정말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면서 “걱정을 한 이유가 내가 황당한 토크를 많이 해서 그렇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이승기 윤아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행복한 사랑 하시기를”, “꿈이 이뤄져서 부럽다”, “드라마 같은 커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기와 윤아의 열애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는 교제 사실을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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