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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전지현-유인영, 결혼식 코믹 포즈 대결 ‘민폐 하객 甲’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7 19:30
2013년 12월 27일 19시 30분
입력
2013-12-27 17:23
2013년 12월 27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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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전지현-유인영, 결혼식 코믹 포즈 대결 ‘민폐 하객 甲’
`별그대 결혼식 포즈’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보인 결혼식 포즈가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별그대’에서는 주인공 천송이(전지현 분)가 노서영(박정아)의 결혼식에 참석해 신부 대기실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천송이는 한유라(유인영)와 함께 신부를 사이에 두고 우스꽝스러운 섹시 포즈를 보였다.
천송이와 한유라는 화려하고 럭셔리한 패션으로 민폐 하객을 자처했고 신부 대기실 촬영에서도 불꽃 튀는 결혼식 포즈 신경전을 벌이며 다른 하객들의 눈초리를 받았다.
한 유라는 가슴과 허벅지를 훤히 드러내는 드레스를 휘날리며 기선을 제압을 하자 천송이도 지지 않겠다는 듯 걸치고 있던 코트를 벗어 던지며 어깨가 드러나는 튜브톱 드레스를 노출 시켰다. 두 사람의 결혼식 포즈 과열경쟁은 별그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영상뉴스팀
[별그대 결혼식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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