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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열애설’ 주연, 홍콩 근황보니…‘환한 미소’
동아일보
입력
2013-12-23 16:38
2013년 12월 23일 16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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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열애설' 주연. 애프터스쿨 웨이보
배우 소지섭과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주연이 홍콩에서 근황을 전했다.
23일 애프터스쿨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홍콩 야경 정말 예뻐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애프터스쿨의 멤버 주연과 리지, 정아가 홍콩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주연을 비롯한 멤버들은 화려한 불빛의 홍콩 야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주연은 손가락 브이를 그리면서 환한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주연이 속한 애프터스쿨은 이날 KBSW에서 첫 방송되는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 촬영을 위해 홍콩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소지섭과 주연이 아이돌그룹 엠블랙 지오의 소개로 만나 1년 4개월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소지섭의 소속사는 "지오를 비롯한 동생들과 식사 자리에서 주연을 만나 친분을 쌓았다"면서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주연의 소속사는 주연이 해외에 체류하고 있어 본인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주연
#소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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