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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열애인정에 전 여친 이사강까지 주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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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3 11:16
2013년 12월 23일 11시 16분
입력
2013-12-23 11:11
2013년 12월 23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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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용준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배용준 소속사인 키이스트 관계자는 23일 “배용준 씨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일반인과 3개월째 좋은 만남을 가져오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23일 일본의 한 매체는 배용준이 27세의 한국인 일반 여성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여자친구와 지인의 피로연에 참석하거나 쇼핑을 하는 듯 평범한 데이트를 즐겨왔다.
한편 배용준은 뮤직비디오·영화 감독인 이사강(33)과 2004년 결별한 뒤 지금까지 별다른 연애 사실이 공개된 바 없다.
이사강은 대구 대형 치과 병원장의 딸이자 유명 패션 디자이너 이도이의 동생이다. 이사강은 중앙대 연극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한 후 영국 런던필름스쿨에서도 영화연출을 전공했다. 플라이투더스카이, 타타클랜, 하동균, 2AM 등의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기도 했다.
배용준 열애 인정 이사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용준 열애 인정, 이사강은 무슨 죄야” “배용준 열애 인정 이사강, 이사강 아침부터 벙쪘을듯” “배용준 열애인정 이사강, 뒷북이 너무 심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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