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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강남블루스 출연, 유하 감독 “원래 이민호 염두한 작품”
동아일보
입력
2013-12-13 17:35
2013년 12월 13일 17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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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강남블루스. 동아닷컴DB
‘이민호 강남블루스’
배우 이민호가 유하 감독과 함께 고난도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12일 종영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통해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민호는 13일 유하 감독의 영화 '강남블루스(Land gate, Gangnam 1970)' 출연이 확정됐다.
'강남블루스'는 한국형 느와르의 달인 유하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쓴 작품으로, 1970년대 서울 영동개발지구(지금의 강남)를 배경으로 한 액션 누아르 장르다.
유하 감독은 "여러 배우가 관심을 보였지만, 오래 전부터 이민호를 염두에 두고 구상한 작품"이라면서 "카리스마-훈남의 복합적 개성을 가진 이민호의 힘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민호는 '상속자들' 종영 이후 수많은 영화 시나리오와 드라마 시놉시스가 밀려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호는 이미 '강남블루스'에 이은 차기작도 검토하고 있다.
이민호는 '강남블루스'를 통해 비운의 운명 연기와 고난도 액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한다. 이민호가 출연하는 강남블루스는 내년 3월 크랭크인,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배급은 쇼박스가 맡았다.
이민호 강남블루스 확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민호 강남블루스, 상속자들에 이어서 연타석 홈런 칠듯", "이민호 강남블루스, 상대역 누가 될까", "이민호 강남블루스, 액션 연기 클래스 보여줄듯", "이민호 강남블루스, 작품 속도가 덜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이민호 강남블루스. 사진=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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