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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지드래곤 통화 화제, “제 어디가 좋아요?” …“정말 좋아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12 14:20
2013년 12월 12일 14시 20분
입력
2013-12-12 14:08
2013년 12월 12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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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지드래곤 통화’
이준과 지드래곤의 통화 내용이 화제다.
지난 11일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정형돈과 데프콘의 제안으로 엠블랙 이준과 지드래곤이 통화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정형돈과 데프콘은 이준에게 이상형이 누구인지를 질문했고 이에 “김연아 선수”라고 하자 “남자아이돌이 있지 않느냐?”라고 재차 질문했다.
이에 이준은 빅뱅의 지드래곤을 언급했고 이를 듣고 있던 지드래곤은 “내 어디가 좋냐?”라고 질문했다.
또 이준은 “걸스데이 민아 씨가 괜찮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그 이유로 웃는 모습이 지드래곤과 닮았다고 했었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준 지드래곤 통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준 지드래곤 통화, 이상하게 잘 어울린다”, “이준 지드래곤 통화, 정말 좋아하나?”, “이준 지드래곤 통화, 여자 이상형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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