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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단체사과 "우리 멤버 일로 심려 끼쳐드린점 사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9 10:57
2013년 12월 9일 10시 57분
입력
2013-12-09 10:50
2013년 12월 9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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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단체사과’
그룹 신화가 방송을 통해 단체로 사과를해 화제다.
신화는 8일 방송된 JTBC ‘신화방송’ 오프닝에서 정중한 자세로 사과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리더 에릭이 “얼마 전 우리 멤버 일로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럴 때일수록 저희 신화 멤버들은 본분에 최선을 다하고 더 열심히 뛰겠다. 앞으로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신화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에릭의 멘트 이후 전진, 이민우, 신혜성이 함께 고개를 숙이며 정중하게 사과했다.
앞서 앤디는 일명 ‘맞대기 도박’을 한 혐의로 5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신화방송’은 기존 녹화 분량에서 앤디의 출연분을 편집 없이 방송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신화 단체사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화 단체사과, 의리있네” “신화 단체사과, 진심이 느껴진다” “신화 단체사과, 앞으론 이런 일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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